미국 XRP 현물 ETF에 6월 29일 하루 1천534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비트와이즈 XRP ETF로, 하루 1천193만8천100달러가 들어왔다. 누적 순유입액은 5억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캐나리 XRP ETF에는 하루 340만3천300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4억6천400만달러를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미국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7천200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47%, 누적 순유입액은 14억8천5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