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스카이(옛 메이커다오)가 스파크, 유니스왑과 함께 구축한 스테이블코인 교환 시스템 FX 레이어의 초기 유동성 1억5천만달러가 스카이 생태계 스테이블코인 USDS로 공급됐다.
USDS는 USDS/USDT, USDS/PYUSD 풀의 핵심 기준 자산으로 쓰인다. 세 기관은 향후 페이팔 PYUSD, 리플 RLUSD, 로빈후드, 레볼루트 등 스테이블코인 사업자의 참여를 추진해 개별 유동성 풀과 시장조성 체계 구축 비용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스파크와 유니스왑은 6월 25일 은행·핀테크·결제사 등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위한 공유 유동성 인프라 FX 레이어 출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