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스틸(Bryan Steil) 미국 하원의원이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상원이 9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처리할 것이라고 낙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피트 리조(Pete Rizzo) X 계정은 13일 스틸 의원이 블룸버그 생방송에서 "상원이 이를 마무리하고 하원이 통과시킬 것으로 낙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해당 계정은 스틸 의원이 중간선거 전 법안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고도 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권한을 다루는 법안이다. 다만 해당 발언은 법안 통과가 확정됐다는 공식 발표가 아니라 의원의 인터뷰 발언으로 전해진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