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 NFT 담보대출 프로토콜 블렌드, 일주일새 4만2000 ETH 규모 대출 집행

| Coinness 기자

듄 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NFT 마켓플레이스 블러(BLUR)가 출시한 NFT 담보대출 프로토콜인 블렌드(Blend)가 출시 일주일만에 4만2000 ETH 규모 대출을 집행했다. 건수로는 모두 2,569건이다. 한편 블렌드는 오늘 새벽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 기반 NFT 프로젝트 디갓(DeGods)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블렌드 사용자는 디갓 NFT를 담보로 최대 7.6 ETH를 대출할 수 있게 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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