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708억원, 영업이익 19억원, 당기순손실 9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605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3%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페이코인(PCI)의 거래소 거래지원 종료로 PCI 가격 하락분이 손상 반영돼 적자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