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2020년부터 랜섬웨어 공격 벌인 러시아 해커 기소

| Coinness 기자

미국 법무부(DOJ)가 2020년부터 랜섬웨어로 가상화폐를 탈취한 러시아 해커 미하일 파블로비치 마트베예프(Mikhail Pavlovich Matveev)를 기소했다고 베인크립토가 전했다. 마트베예프는 2020년부터 미국 법·의료기관을 상대로 랜섬웨어 공격을 벌인 뒤 4억 달러를 요구해 2억 달러를 챙겼다. 매체는 러시아가 암호화폐와 연관된 공격과 여전히 관련성이 높다고도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