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펭귄, 실물 굿즈 퍼지토이 정식 출시

| Coinness 기자

유명 NFT 프로젝트 퍼지펭귄이 퍼지펭귄 기반 실물 굿즈 퍼지토이와 NFT 플랫폼 퍼지월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퍼지월드는 NFT 월렛 기능을 제공한다. 퍼지토이는 개당 8.99달러~24.99달러이며 구매자에게 소울바운드 NFT를 제공한다. 앞서 퍼지펭귄은 지난 2월 "미국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 에이전트인 리테일 몬스터와 파트너십을 체결, 향후 출시 예정인 퍼지 토이 시리즈를 전 세계 소매업체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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