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억 사기 혐의' 빗썸 이정훈 내달 2심 첫 재판

| Coinness 기자

뉴스1에 따르면 1100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받은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의 2심 첫 재판이 오는 6월29일 열린다. 이 전 의장은 2018년 10월 김병건 BK메디컬그룹 회장과 4000억원대 빗썸 매입 계약을 체결할 당시 'BXA코인'을 상장하겠다며 110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앞서 그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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