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G20, 암호화폐 위험성 논의…공통 규제안 마련 고심”

| Coinness 기자

인도 미디어 힌두스탄 타임즈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암호화폐가 기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에 위험을 가할 수 있다는 인도 중앙은행의 우려에 대부분 G20 국가들이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지난주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FMCBG)에서 참석자들은 거래소 파산과 자금세탁, 테러자금 지원 등 암호화폐와 관련한 문제들에 대한 우려를 쏟아냈다. 이에 따라 G20은 공통된 암호화폐 규제안 마련과 거시경제적 위험성 평가를 진행하는 방안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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