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해임안을 제출했던 워렌 데이비슨 하원의원이 트위터를 통해 "제재(집행)를 통한 암호화폐 규제는 실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인슈타인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 그것이 바로 광기의 정의'라고 말했다. 이제 의회가 건전한 암호화폐 규제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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