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디어, 부탄 채굴 펀드 판매 예정"

| Coinness 기자

우지한 비트메인 공동창업자가 이끄는 클라우드 마이닝 플랫폼 비트디어(Bitdeer)가 '비트디어 그린 비트코인(BGB) 펀드'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부탄의 비트코인 채굴 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600MW 규모의 채굴장을 짓는 게 목표다. 예상 해시레이트는 20EH/s다. 최소 투자액은 500만 달러이며, 목표 조달액은 8000만 달러다. 부탄은 지난 5월 비트디어와 5억 달러 수준 암호화폐 채굴 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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