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쑤저우 법원, 220억원 규모 스캠 프로젝트 용의자에 징역 13년 6개월 선고

| Coinness 기자

중국 리치뉴스(荔枝新闻)에 따르면 쑤저우 법원이 1.2억 위안(약 220억원) 규모 스캠 프로젝트 '글로벌 코인' 사기 용의자에게 징역 13년 6개월과 벌금 300만 위안(약 5.5억원)을 선고했다. 해당 프로젝트는해당 프로젝트는 비상장 암호화폐를 홍보하며, 다단계와 유사한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중국 전역에서 발생한 피해자는 70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중국 공안은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5,000만 달러 이상 현금과 부동산 10채를 동결했다. 당국은 피해자 대상 환불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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