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커뮤니티, GHO 대출 금리 4.72%로 인상 제안

| Coinness 기자

스냅샷에 따르면 탈중앙화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커뮤니티가 자체 다중담보 스테이블코인 GHO의 대출 금리를 기존 3%에서 4.72%로 인상하자는 예비 제안에 대해 투표를 진행 중이다. 투표는 11월 9일 0시(한국시간) 종료되며 현재까지 찬성률은 99.99%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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