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마, 대출 이율 1%→2% 인상 거버넌스 제안 통과

| Coinness 기자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기반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프리즈마 파이낸스가 X(구 트위터)를 통해 "대출 이율을 현행 1%에서 2%로 인상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이 99% 찬성률로 통과됐다"고 전했다. 곧 이에 대한 온체인 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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