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세청 "지난해 가상자산 소득세 미납 추징금 1640억원"

| Coinness 기자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국세청이 지난 22일 '2022년 회계연도 소득세 및 소비세 조사 상황'을 공개하고, 해당 기간 가상화폐 세금 신고 누락 등 위반에 대한 추징금이 189억엔(약 1640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국세청은 "조사에 따르면 가상화폐 소득세 위반 건수는 총 548건으로 지난해 405건에 비해 크게 늘었고, 이에 대한 추징금 규모 역시 지난해 162억엔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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