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적어도 5월부터 바이낸스 리더십 회의에서 사임 준비가 돼 있음을 언급했다고 블룸버그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소식통은 "올초 자오창펑은 법무부와 합의를 할 기회가 있었지만, 일부 법무부 관계자들의 반발로 무산된 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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