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사토시 크레이그 라이트, 법정서 증거 위조 혐의 재차 부인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가 이틀차 법원 심리에서 증거 위조 혐의를 재차 부인했다. 앞서 암호화폐 공동 특허 컨소시엄 COPA(Crypto Open Patent Alliance)는 크레이그 라이트가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며 산업적 규모(industrial scale) 위조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그를 고소한 바 있다. 이날도 COPA 측 변호인은 신용카드 결제, 이메일, 트윗 등에서 조작 증거를 제시했다. 관련 증언 및 반대 심문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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