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뉴스에 따르면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이 "비트코인 자체는 무엇을 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당신이 담배 살 권리를 옹호하고 비트코인을 살 권리를 옹호한다"고 호주 파이낸셜 리뷰 서밋에서 언급했다. 제이미 다이먼은 개인적으로 BTC를 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등 비트코인에 비판적인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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