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C 공동 설립자 "회사 파산, 사과할 일 아니야.. 최선 다했다"

| Coinness 기자

파산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설립자 카일 데이비스(Kyle Davies)가 최근 언체인드 팟캐스트에 출연해 "3AC가 파산한 것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는 부도가 날 수도 있다.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또 현재 거취에 대해서는 "유럽에 거주 중"이라면서 구체적인 위치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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