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영지식 가상머신 졸트 출시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벤처 캐피탈 회사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영지식(zero-knowledge) 가상머신 졸트(Jolt)를 출시했다. 스나크(Snark, 영지식 증명 기술)를 활용하는 EVM 호환 롤업을 위한 프레임워크 제공을 위해 해당 솔루션을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한 블록체인 확장 작업 가속화 및 간소화가 목표다. 지난해 a16z는 딥 테크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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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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