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BTC, 다우지수 1.5% 떨어질 때 6% 급락...안전자산 아냐"

| Coinness 기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 유로 퍼시픽 캐피탈 CEO가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다우 지수가 1.5% 하락했을 때 6% 급락했다. 반면 금 가격은 해당 기간 1.5% 상승했다. BTC는 안전자산으로 홍보되고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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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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