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선고 공판이 시작됐다고 코인데스크 기자 니킬레시 디(Nikhilesh De)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자오창펑 측 변호인단은 집행유예를 요청했으며, 옵션으로 가택연금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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