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핀테크 기업 멜리우즈, BTC 주요 자산 편입 안건 처리 계획

| Coinness 기자

브라질 핀테크 기업 멜리우즈(Meliuz)가 오는 5월 6일(현지시간) 진행되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비트코인 투자를 기업 목적에 포함시키는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안건이 처리되면 멜리우즈는 기존 핵심 사업은 그대로 유지한 채 BTC를 주요 자산으로 편입하게 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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