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20명 이상의 피해자로부터 1,200만 달러를 갈취한 암호화폐 투자 사기범에게 징역 18년 및 보호관찰 3년형을 선고했다. 이번에 형을 선고받은 사기꾼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활동하는 '오스틴'(Eugene William Austin Jr.)으로, 고수익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브로커를 사칭하며 피해자들을 양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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