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서클 사례, ICO 광풍→IPO 광풍 만들 시작점"

| Coinness 기자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서클(CRCL)의 IPO는 2017년 ICO 광풍을 IPO 광풍으로 만들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이 광풍은 블록버스터급 IPO로 끝날 것이며, 엄청난 양의 법정화폐 기반 자본의 투자를 이끌어낸 뒤 상장 직후 폭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클은 5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첫 거래일 마감가는 공모가 대비 168% 상승한 83.23 달러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