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비트코인 전략 비축 법안(PL 4501)이 첫 번째 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비트코인뉴스가 전했다. 해당 법안은 외환 보유액의 최대 5%를 BTC에 할당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안이 통과되는 경우 브라질은 엘살바도르에 이어 BTC 비축안을 운영하는 두 번째 라틴 아메리카 국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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