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4일 밝혔다. 뉴시스에 따르면 출원 상표는 iMKRW, iMST, KRWiM 등 총 12건으로 원화를 뜻하는 KRW에 시중은행 전환 이후 새롭게 바뀐 사명인 iM을 조합했다. 앞서 기업은행, 신한금융지주, 토스뱅크, KB국민은행, 카카오뱅크, 네이버 등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을 출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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