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억원 청산' 고래, 손실 또 늘었다...총 356억원

| Coinness 기자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총 3.34억 달러 규모 숏 포지션을 보유했던 보유했던 고래 @qwatio가 3시간 만에 전체 포지션을 강제 청산당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청산된 포지션은 1,743 BTC(2.11억 달러 상당), 33,743 ETH(1.23억 달러 상당), 1,500만 FARTCOIN(2,060만 달러 상당) 등이다. 이에 따라 누적 손실은 기존 1,789만 달러(약 250억원)에서 약 2,584만 달러(약 356억원)로 늘었다. 한편 해당 주소는 지난 3월 이른바 '트럼프 내부자' 주소로 알려졌으며, 지난 7월 9일부터 보유 숏 포지션을 부분 청산해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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