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WLFI 구매' 큰손, 정체는 부정행위 논란 中 마켓메이커

| Coinness 기자

지난달 말 1억달러 상당 WLFI를 구매한 벤처기업 아쿠아원(Aqua1) 재단이 과거 부정행위로 구설수에 올랐던 중국계 마켓메이커(MM) 웹3포트(Web3PORT)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아쿠아원 제단은 웹3포트는 무브먼트(MOVE)의 마켓메이커로 활동하며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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