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맥스 투자자들, 미국 4개주서 토큰 홍보 유명인 고소 가능

| Coinness 기자

이더리움맥스(EMAX) 투자자들이 부분 승소해 EMAX를 홍보한 유명인들을 상대로 소송을 걸 가능성이 커졌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은 미국 4개주에서 집단소송 진행이 가능하다고 판결했다. EMAX 홍보업체를 상대로 한 전국 단위 집단소송 요청은 기각했다. 킴 카다시안, 플로이드 메이웨더, 폴 피어스 등이 과거 EMAX를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MAX 가격은 일주일 만에 116,000% 이상 급등했다가 폭락해 많은 이들이 펌프앤덤프 사기라고 주장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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