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이 인민은행, 중국희토그룹과 세계 최초 희토류 기반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응답했다. 현지 매체 Jin10에 따르면 앤트그룹은 "우리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추진하지 않고 있다. 투자자들은 가짜 뉴스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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