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일주일 새 시총 80%↑…24조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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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Gecko에 따르면, 최근 7일간 프라이버시 코인 전체 시가총액이 80% 이상 급등하며 240억 달러(약 32조 6,400억 원)를 넘어섰다. 주요 코인 중 ZEC는 51%, DASH는 72%, RAIL은 87% 상승했다고 Wu Blockchain이 2일 X(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하루 거래량도 30억 달러(약 4조 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급등 배경에는 투자자들의 익명성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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