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11월 18일, 암밋 갈릭은 스테이블(Stable)이 선입금 프로그램에서 발생한 초과 가입분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총 6억 3,400만 달러 규모의 환불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선 사용자당 최초 입금한 1,000달러까지만 참여가 보장됐다. 현재까지 약 4억 5,300만 USDC가 이미 환불된 상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