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고래, 500비트코인 매도 후 1,080만 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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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11월 29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Onchain Lens를 인용해 한 고래가 1.5개월 동안 보유한 500비트코인(약 4,561만 달러 상당)을 바이낸스로 이체한 뒤 매도하면서 약 1,08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투자 시점 대비 BTC 가격 하락으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