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 “위챗 계정 해킹당해…복구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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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플랫폼 트론(TRON)의 창업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자신의 위챗(WeChat) 계정이 해킹당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그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내 위챗 계정이 해킹당했다. 현재 긴급히 복구를 시도 중”이라고 전했다. 아직 해킹 경위나 목적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