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고래, 154만 달러 손실 후 FalconX로 토큰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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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Onchain Lens에 따르면, 한 AAVE 고래가 지난 1일 약 15,396개 AAVE(약 257만 달러)를 암호화폐 브로커 FalconX로 다시 이체했다. 해당 고래 주소는 약 1.5개월 전 총 20,396 AAVE를 수령한 뒤, 최근까지 총 154만 달러 규모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 주소는 탈중앙 파생상품 플랫폼 HyperLiquid에서 ETH 기반 2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현재 평가손실은 약 40만7,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