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보유 가치 기업 시총 웃돌아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세일러트래커(Saylortracker)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순자산가치비율(mNAV)이 다시 1 미만으로 떨어졌다. 이는 회사 전체 시가총액이 보유 중인 65만 BTC의 총 가치보다 적다는 의미다. 현재 해당 비트코인 보유분의 가치는 약 568억3000만 달러이며, 평균 매입가는 7만4436달러, 이에 따른 수익률은 17.46%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