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체인피즈(Chainfeeds)의 판즈쉐숑(Zhixiong Pan) 창립자는 10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가스비가 메인넷 출시 이후 최저 기록을 경신 중'이라고 밝혔다. 일부 시간대에서는 가스비가 0.03 Gwei 이하로 떨어지기도 했다. 이는 사용자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이용할 때 드는 거래 수수료가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의미다. 판즈쉐숑은 '이더리움이 올해 안에 추가적인 블록 확장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가스비는 더 떨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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