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iK 공동 창립자, 다보스 WEF서 CBS 인터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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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웹3 보안 기업인 CertiK의 공동 창립자인 구룽후이 교수가 2026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 회의 기간 중 스위스 다보스에서 CBS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PANews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인터뷰는 블록체인 보안 기술과 웹3 산업의 규제 동향, 인공지능(AI)이 디지털 자산 보안에 미치는 영향, 정형 검증(formal verification) 기술을 활용한 금융 인프라 강건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