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리서치, ETH 손실 확대에 따라 3천만 USDT 바이낸스 이체

| 토큰포스트 속보

온체인 분석가 유진의 분석에 따르면, 트렌드 리서치는 1월 20일 Aave에서 3천만 USDT를 대출해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이는 보유 중인 이더리움(ETH) 가격이 평균 매입단가인 3,186달러 아래로 하락하자 손실 방어 또는 유동성 확보 목적의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2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ETH를 매수해왔으며, 현재 62만 6천 ETH(약 19억4천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현재 평가손은 약 5천만 달러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