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 플랫폼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1월 20일(현지시간) USDC 3억 31만 390개(약 3억 271만 달러 상당)가 미확인 지갑에서 또 다른 미확인 지갑으로 이동했다. 거래 경로에 대한 상세 정보나 관련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이체는 한 번에 발생한 고래 거래로, 기관 간 내부 이체일 가능성도 있으나, 투명성이 낮아 시장의 불확실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이동이 거래소 유입 혹은 대형 장외 거래(OTC)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