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스페이스X, IPO 전 xAI와 합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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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와 IPO 전 합병을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합병이 성사될 경우 xAI의 기술력과 스페이스X의 자원 및 네트워크가 결합되면서 향후 기술·우주 사업 및 AI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머스크는 앞서 xAI의 기술을 X(전 트위터)에 통합하고 있으며, 테슬라·스페이스X·xAI를 잇는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머스크 관련 암호화폐인 도지코인(DOGE)의 관련성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