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플루언서 앤드루 테이트(Andrew Tate)가 비트코인(BTC) 200만 달러어치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내용은 암호화폐 전문 매체 워처구루(@WatcherGuru)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시장에서는 유명 인사의 대규모 매수가 투자 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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