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글로벌 디지털 자산 허브 구축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 리카차오(李家超)는 '콘센서스 홍콩' 행사에서, 홍콩 정부가 글로벌 디지털 자산 혁신 허브 구축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국양제' 체제 아래 홍콩의 높은 금융 유동성과 투자자 보호 체계를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의 강점으로 언급했다.

현재 홍콩 금융관리국(HKMA)은 첫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해당 라이선스는 이르면 다음 달 발급될 전망이다. 또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 확대 방안을 적극 모색 중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