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vest
토큰분석

[토큰분석]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은행 대출 효과 0.02%…美 백악관 보고서 반박

댓글 아이콘 4
좋아요 아이콘 4
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이자 금지해도 대출 0.02% 증가 그쳐…복지 손실이 편익의 6.6배"

TokenPost Ai

TokenPost Ai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금지 조치가 은행 대출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미미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일부 연구에서 최대 수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결론이다.

CEA는 2026년 4월 발표한 보고서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가 은행 대출에 미치는 영향(Effects of Stablecoin Yield Prohibition on Bank Lending)'에서 자체 모델을 구축해 이 주장을 수치로 반박했다.

■ 기준 시나리오: 대출 증가 21억 달러, 복지 손실 8억 달러

CEA 모델의 기준 추정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이자를 완전히 금지할 경우 은행 대출은 21억 달러 증가에 그친다. 이는 전체 대출 대비 0.02% 수준이다. 오히려 이자 금지로 인해 소비자가 잃는 수익 대비 대출 확대 효과가 턱없이 작아 순 복지 손실이 연간 8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비용 대비 편익 비율은 6.6으로, 이자 금지의 비용이 편익을 6배 이상 초과한다는 뜻이다.

■ 왜 대출 영향이 작은가

댓글

댓글

4

추천

4

스크랩

스크랩

댓글 4

0/1000

한강뷰가즈아11

2026.04.09 17:28:43

수조 달러랑 21억 달러 괴리감 실화냐 무빙 크게 나오겠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행복회로풀가동

2026.04.09 17:26:44

은행 대출에 영향 없다면 굳이 금지할 이유도 없다는 소리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익절은지능순11

2026.04.09 17:25:12

백악관이 영향 미미하다고 결론 냈으면 규제 명분 다 쌓았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졸업하고싶다

2026.04.09 17:23:15

스테이블 이자 수익이라도 있어야 버티는데 그것마저 뺏어가면 답 없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