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Bancor와 특허 소송서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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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Uniswap) 창업자 헤이든 애덤스는 X를 통해 유니스왑이 Bancor 측과의 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Bprotocol Foundation과 LocalCoin Ltd.는 2017년에 확보한 자동화 마켓메이커(CPAMM) 관련 특허를 근거로, 유니스왑이 자사 스마트 계약 기술을 무단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들은 손해배상도 요구했다. 유니스왑 측은 해당 소송이 근거 없으며, 프로토콜 코드는 수년간 오픈소스로 공개돼왔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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