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2월 24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로 하루 동안 총 377.77만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Bitwise Solana Staking ETF(BSOL)로, 일일 순유입 262.20만달러를 기록했다. BSOL의 역대 누적 순유입 규모는 7.03억달러다.
Fidelity Solana Fund ETF(FSOL)에는 같은 날 115.57만달러가 순유입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순유입은 1.62억달러로 나타났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6.97억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56%이며,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9.01억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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