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관계자 슈미트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애국자’라고 평가하며, 연준이 다층적인 독립성을 갖춘 제도라고 밝혔다.
슈미트는 파월 의장이 국가를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려 한다며, 정치적 요인이 연준의 통화정책 논의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독립성이 보다 합리적이고 현명한 정책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며, 각 연준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주재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핵심 독립성은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