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AI가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KDX) 인수를 위한 최종 대금 지급을 마무리하고 최대 주주에 올랐습니다.
PANews에 따르면 포커스 AI는 이번 거래로 KDX 지분 40.61%를 확보하며 최대 주주 지위를 얻었고, 거래소 운영권도 함께 확보했습니다.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는 한국 최초의 실물자산(RWA) 토큰화 특화 거래소로, 현재 금·은·백금 등 7대 귀금속의 23시간 디지털 거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커스 AI가 참여한 KDX 컨소시엄은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장외 증권거래(OTC) 중개 사업에 대한 최초 예비 허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포커스 AI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인공지능(AI), 결제, 스테이블코인, 전자지갑 기술을 결합한 웹3 결제 플랫폼 인프라를 구축하고, RWA 및 증권형토큰(STO) 사업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