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미디어 Odaily에 따르면, 2월 27일(미 동부시간) 기준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총 4,299만9,200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간 상품은 블랙록(BlackRock)이 운용하는 ETHA로, 단일 ETF에서만 4,299만9,200달러가 순유출됐다. 그럼에도 ETHA의 설정 이후 누적 순유입 규모는 118억3,300만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순자산가치는 109억5,600만달러이며,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4.72% 수준이다. 출시 이후 이더리움 현물 ETF로 유입된 누적 자금은 116억5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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